작은 씨앗이 자라듯, 아이들의 마음도 함께 자랍니다.
작성일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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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은 작은 토마트 화분을 정성껏 가꾸고, 자신만의 색을 담은 작픔을 창가에 전시해 두었습니다.
햇살을 향해 자라는 토마토처럼 아이들의 꿈도 하루하루 자라고, 알록달록한 작품처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도 함께 커가고 있었습니다.
사단법인 마음이음센터는 아이들의 마음에도 '존중'과'배려'라는 씨앗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인성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들고, 작은 배려가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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